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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밤 업소·용어 검색

다낭밤 편집 방침과 정보 확인 절차

다낭밤 편집 방침이에요. 다낭에서 8년 일한 다낭 김소장이 요금·영업시간·좌표·사진·은어를 각각 어떻게 확인하는지, 확인 못 한 항목을 왜 비워 두는지, 내보내기 전에 무엇을 기계로 검사하는지 표와 절차로 적었어요.

가격과 영업시간은 어떻게 확인해요?

현장에 직접 가서 눈으로 본 값만 적어요. 전해 들은 금액이나 다른 사이트에서 옮긴 값은 싣지 않아요.

이 사이트의 문서는 다낭 김소장 이름으로 나가요. 다낭에서 8년째 일하는 사람이고, 아래 절차는 그 한 사람이 지키는 규칙이에요. 이름이 하나라는 건 틀렸을 때 책임질 자리도 하나라는 뜻이에요.

다낭 김소장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값만 적고, 전해 들은 금액은 문서에 싣지 않아요. 요금은 그 자리에서 본 요금표가 기준이에요. 요금표는 벽에 붙어 있거나 직원이 보여 주는 것을 그 자리에서 옮겨 적고, 영업시간은 문을 여는 시각과 닫는 시각을 확인해서 적어요.

그래서 문서마다 확인일이 붙어 있어요. '2026-08-26 기준'처럼 적힌 날짜가 그 값을 눈으로 본 날이에요. 날짜 없이 숫자만 적으면 그게 작년 값인지 이번 주 값인지 알 수 없으니, 숫자와 날짜를 늘 붙여서 내보내요.

싣지 않는 것도 정해 뒀어요. 전화로 들은 금액은 말한 사람과 현장 응대가 다른 경우가 많아서 쓰지 않고, 다른 사이트에서 옮긴 값은 원본이 언제 것인지 확인할 방법이 없어서 쓰지 않아요. 업소가 보내온 홍보 자료도 요금표 사진이 최신인지 대조가 안 되면 쓰지 않아요. 셋 다 '누군가는 그렇게 말했다'는 것까지만 확인되고 '지금 그 자리에서 그 값이다'는 확인이 안 되는 경로예요.

확인한 숫자를 업종별로 모아 둔 곳은 다낭 밤문화 시세표예요. 지금 요금 행은 업소 20곳에서 156개를 옮겨 적어 뒀어요. 코스 시간이 적힌 행은 50분·60분·70분·80분·90분·120분 여섯 가지가 확인됐어요. 다만 원본 요금표에 있어도 화면에 싣지 않기로 한 줄이 27개 있어요. 세트 요금과 별개로 붙는 항목이라, 화면에 없는 값을 검색엔진용 구조화 데이터로만 내보내는 건 하지 않는다는 원칙에 걸려요.

어떤 값을 어떤 방법으로 확인해요?

요금·영업시간·좌표·사진·은어를 항목별로 다르게 확인해요. 확인이 안 됐을 때 어떻게 두는지도 항목마다 정해 뒀어요.

다낭 김소장이 항목별로 쓰는 확인 방법과, 확인이 안 됐을 때의 처리를 한 표로 묶으면 이래요. 항목마다 확인 난이도가 달라서 남기는 모양도 달라져요.

정보 종류확인 방법다시 확인하는 주기확인 안 되면
요금현장 요금표를 코스 이름·구성·금액·인원 단위까지 그 자리에서 옮겨 적어요. 1인 세트 60달러처럼 인원 단위를 같이 남겨요정해 둔 주기 없음 — 재방문 때, 요금 구조가 바뀌었다는 제보가 대조될 때행을 만들지 않아요. 지금 요금표가 붙은 곳은 21곳 중 20곳이에요
영업시간문 여는 시각과 닫는 시각, 라스트오더를 현장이나 운영자 확인으로 따로따로 받아요정해 둔 주기 없음 — 재방문 때확인된 칸만 남기고 나머지를 비워 둬요. 문 여는 시각은 20곳까지 확인됐어요
위치·좌표지도 좌표를 찍고 한강 서안·미케비치처럼 권역 이름으로 적어요이전이나 폐업 제보가 들어올 때번지 없이 권역만 적어요. 번지는 확인된 곳에만 적어요
사진현장에서 직접 찍은 것만 업소 사진으로 써요내부가 바뀌었을 때업소 사진을 넣지 않아요. 분위기용 생성 이미지는 생성물이라고 밝혀요
은어 뜻쓰이는 용례를 모아 뜻의 범위를 정하고 문서 첫머리에 밝혀요용례가 갈린다는 지적이 있을 때어느 쪽 뜻으로 쓰는지 명시해요

표에서 가장 중요한 칸은 맨 오른쪽이에요. 확인이 안 됐을 때 무엇으로 채우느냐가 곧 편집 방침이거든요. 요금은 행을 만들지 않고, 영업시간은 확인된 칸만 남기고, 주소는 번지 대신 권역까지만 적어요. 빈칸이 보이면 빠뜨린 게 아니라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는 표시로 읽으시면 돼요.

확인 못 한 항목은 왜 비워 둬요?

추정한 값이 사실처럼 보이면 헛걸음을 만들기 때문이에요. 비워 두면 적어도 아직 모른다는 게 그대로 전달돼요.

비워 두는 방식은 항목을 통째로 비우는 것만이 아니에요. 한 항목 안에서도 확인된 칸과 안 된 칸을 갈라요. 가라오케 10곳이 그 예예요. 문 여는 시각은 오후 5시, 라스트오더는 밤 10시로 확인됐지만 문 닫는 시각은 확인된 자료가 없어서 그 칸만 비워 뒀어요. 영업시간을 통째로 적어 두면 화면은 깔끔해지지만, 그 순간 확인 안 한 값이 확인된 값 사이에 끼어 들어가요.

지금 영업시간이 아예 비어 있는 곳은 화월루 마사지 한 곳이에요. 빠뜨린 게 아니라 확인이 안 됐다는 표시예요.

추정이 왜 위험한지는 실제 값을 보면 분명해요. 문 여는 시각이 확인된 마사지·스파 10곳만 놓고 봐도 11시, 12시, 14시로 갈려서 가장 이른 곳과 늦은 곳이 3시간 차이예요. 여기에 '보통 12시쯤 열어요' 같은 문장을 넣으면 읽는 쪽은 그걸 확인된 사실로 받아들이고 12시에 도착해요. 문이 닫혀 있으면 그 헛걸음은 추정을 적은 다낭 김소장이 만든 셈이 돼요. 그래서 모르는 값은 모른다고 적는 쪽을 택했어요.

지금 비워 둔 항목은 세 갈래예요. 현장에서 확인하지 못한 영업시간, 업소가 금액을 공개하지 않는 코스, 그리고 바뀌었다는 제보만 있고 아직 대조가 안 된 값이에요. 셋 다 언젠가 채워질 수 있는 칸이라 자리를 남겨 뒀어요.

제가 매기는 별점·평점과 조회수는 빈칸으로도 두지 않아요. 애초에 다루지 않기로 한 항목이라 칸 자체를 만들지 않았어요. 방문자가 남기는 후기는 성격이 달라서 아래에 절을 따로 뒀어요. 그렇게 정한 이유는 다낭밤 소개에 항목별로 적어 뒀어요.

가격과 영업시간은 언제 다시 확인해요?

정해 둔 주기는 없어요. 현지에 다시 가서 보거나 제보가 대조되면 그때 고치고 확인일을 갱신해요.

다낭 김소장이 이미 적어 둔 값을 다시 확인하러 가는 계기는 크게 세 가지예요. 현지에 다시 갔을 때는 요금표와 영업시간을 그 자리에서 다시 봐요. 제보가 들어왔을 때는 실제와 다르다는 연락을 기존 값과 맞춰 봐요. 업소가 요금 구조를 바꿨을 때는 코스가 늘거나 인원 추가 금액이 달라진 것이라 표 전체를 다시 적어요. 셋 다 '누가 무엇을 새로 봤다'가 있어야 움직이는 계기예요.

바뀐 게 없는데 날짜만 새로 찍지 않아요. '오늘 업데이트' 표시를 자동으로 붙이면 날짜가 아무 의미도 없어지고, 정말 최근에 확인한 문서와 구분이 안 돼요. 그래서 최종 확인일은 실제로 값을 확인하거나 고쳤을 때만 움직여요.

가라오케 영업시간이 그 예예요. 사흘 사이에 세 번 손댔는데, 그중 한 번은 저희가 잘못 고쳤다가 되돌린 것이었어요. 방침을 설명하는 것보다 그 기록을 그대로 보여 드리는 편이 정확할 것 같아요.

날짜무엇을 했나그래도 안 채운 것
2026-08-24가라오케 10곳의 영업시간 칸을 빈 채로 공개했어요. 확인된 자료가 없었어요영업시간 전체
2026-08-25첫 초이스 시각을 18시에서 17시로 고쳤어요. 요금표 원문의 '오후 5시 전후'를 초이스 시각으로 잘못 읽은 것이었어요여는 시각과 닫는 시각
2026-08-26운영자 확인으로 되돌렸어요. 17시는 여는 시각, 첫 초이스는 18시, 라스트오더는 22시예요문 닫는 시각. 확인된 값이 없어 그 칸만 비운 채로 뒀어요

가운데 줄이 이 표에서 제일 중요한 줄이에요. 저희가 한 번 잘못 고쳤고, 이틀 뒤에 되돌렸어요. 오른쪽 칸도 같이 봐 주세요. 여는 시각과 라스트오더가 채워진 날에도 문 닫는 시각은 끝내 안 채웠어요. 영업시간을 통째로 적어 두면 화면은 훨씬 깔끔해지지만, 그 한 칸이 확인 안 된 값이라 그대로 뒀어요. 다낭 김소장이 말하는 '확인된 것만 적는다'는 이런 모양으로 굴러가요.

값이 바뀌면 그 업소 문서 아래 변경 로그에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한 줄 남겨요. 어차피 요금은 바뀌니, 방문 전에 현장에서 총액을 한 번 더 확인하시는 게 가장 확실해요. 이 내용은 이용약관과 면책에도 같은 취지로 적어 뒀어요.

내보내기 전에 무엇을 기계로 검사해요?

요금 정합, 개수, 문서 중복, 사진 게시 가능 여부, 내부 링크를 검사해요. 사람 눈으로는 놓치는 종류의 오류라서요.

값을 고치는 것보다 어려운 건 그 값에 기대던 문장을 같이 고치는 일이에요. 최저가가 270만 동에서 230만 동으로 바뀌면 '이 진입선이 10곳 중 가장 높아요' 같은 문장이 그 자리에서 거짓이 돼요. 숫자는 표에서 바뀌었는데 그 옆 문장은 그대로 남는 식이에요. 사람이 문서를 전부 눈으로 훑어 이런 자리를 다 찾는 건 현실적이지 않아서, 다낭 김소장은 고친 뒤에 아래 검사를 돌려 걸린 자리를 먼저 정리하고 내보내요.

검사무엇을 보나왜 사람이 못 잡나
요금 정합문서의 요금표가 원본 데이터와 같은지, 본문에 나온 금액이 실제로 그 업소 요금표에 있는 값인지, 최저·최고·순위 주장이 지금 값과 맞는지표와 문장이 서로 다른 자리에 있어서 한쪽만 고치기 쉬워요
개수 정합'업소 21곳'처럼 세는 기준에 따라 답이 갈리는 수를 쓰면서 무엇을 센 건지 밝혔는지21곳도 20곳도 맞는 말이라, 틀린 게 아니라 기준이 빠진 것이거든요
문서 중복같은 문장이 여러 문서에 그대로 반복되는지, 두 문서가 같은 검색어를 노리는지문서를 하나씩 보면 다 멀쩡해 보여요. 문서 사이의 관계가 깨지는 결함이에요
사진 게시 가능 여부내보내면 안 되는 사진이 카드·본문·공유 미리보기·구조화 데이터 어디로도 새지 않았는지화면에서 지워도 링크 공유 미리보기에는 그대로 남는 경로가 있어요
내부 링크문서가 가리키는 주소에 실제로 그 문서가 있는지주소가 하나 바뀌면 그걸 가리키던 링크가 조용히 죽어요

이 검사들은 잘 쓴 글을 걸러 내지 못해요. 표가 '있는지'만 보고 값의 출처는 안 보는 종류의 검사라서, 근거 없는 금액이나 지어낸 최상급 표현은 사람이 판단해야 해요. 그래서 기계 검사는 사람이 하는 확인을 대신하는 게 아니라, 사람이 이미 확인한 값이 문서 전체에서 어긋나지 않게 붙잡아 두는 쪽으로만 써요.

붐붐 같은 은어는 어떻게 적어요?

처음 나올 때 뜻을 먼저 밝히고 그다음에 써요. 은어만 던져 놓고 아는 사람만 알아듣게 두지 않아요.

다낭 밤문화 정보에서 자주 문제가 되는 것 하나가 용어를 잘못 알아듣는 것이에요. 붐붐·불건마·에코걸·초이스 같은 말은 쓰는 사람마다 범위가 조금씩 달라서, 같은 단어를 듣고 서로 다른 걸 떠올린 채 현장에 가게 돼요.

다낭 김소장은 은어를 그냥 쓰지 않고, 처음 나올 때 뜻의 범위부터 밝히고 나서 써요. 문서에서 처음 나오는 자리에 뜻을 한 줄로 먼저 밝히고, 해석이 갈리는 말은 어느 쪽 뜻으로 쓰는지를 명시해요. 제목과 링크 문구에만 은어를 쓰고 본문에서는 설명을 빼는 식으로도 만들지 않아요. 그렇게 하면 검색에서 걸리기는 쉬워지지만, 정작 그 말을 몰라서 들어온 사람이 아무것도 못 얻고 나가거든요.

뜻을 한자리에 모은 곳은 밤문화 용어사전이에요. 은어의 뜻을 밝히는 건 그 행위를 권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무슨 말인지 모른 채 따라가는 상황을 줄이려는 거예요. 각 용어의 법적 지위와 실제 위험은 안전 안내에 따로 적었어요.

광고와 편집을 어떻게 분리해요?

자동 목록은 데이터로 정렬하고, 광고 스크립트를 넣지 않고, 사람이 고른 안내는 따로 표시해요. 업소와 관계가 생기면 그 문서 안에 밝혀요.

알선·순위를 왜 다루지 않는지, 후기를 왜 제가 쓰지 않는지는 다낭밤 소개에 항목별로 적어 뒀어요. 여기에는 그 선이 편집 과정에서 어떤 장치로 지켜지는지만 적을게요. 방침을 적어 두는 것만으로는 지켜지지 않아요. 사람이 마음먹으면 언제든 뒤집을 수 있는 자리를 아예 만들지 않는 쪽이 확실하거든요.

첫째,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업소 목록은 정렬을 데이터에 맡겨요. 카드와 순위표는 요금이나 확인일 같은 값으로 줄을 세우고, 그 안에 손으로 순서를 끼워 넣는 자리를 두지 않았어요. 사람이 고른 것은 이 자동 목록과 섞지 않고 따로 표시해요 — 아래 다섯째에 적어 뒀어요. 둘째, 광고 네트워크 스크립트를 넣지 않았어요. 조회수가 곧 수익이 되면 문구가 자극적인 쪽으로 끌려가거든요. 셋째, 업소와 관계가 생기면 그 문서 안에 표시해요. 표시하면서 이 방침도 같이 고칠게요. 지금 이 문서에 적혀 있지 않은 관계는 없다고 보시면 돼요.

넷째, 업소 이름을 아무 문서에나 넣지 않아요. 특히 사기 수법과 피해 유형을 다루는 안전 안내에는 실명 업소를 적지 않아요. 경고 바로 옆에 상호가 있으면 그 가게가 그런 곳이라는 뜻으로 읽히는데, 저희가 그렇게 확인한 게 아니거든요. 개인정보처리방침과 이용약관에도 업소 이름이 없어요. 들어갈 자리가 없는 문서에 굳이 이름을 넣으면 그건 문서를 위해 쓴 문장이 아니라 다른 목적으로 끼운 문장이 돼요. 다낭 김소장은 그 자리를 비워 두는 쪽을 택했어요.

무엇을 수집하고 무엇을 수집하지 않는지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 뒀어요.

다섯째, 다낭 김소장이 먼저 안내하는 곳을 따로 밝혀요. 문서를 낸 업소 가운데 제가 먼저 말을 꺼내는 곳들이 있어요. 이건 데이터로 뽑은 순위가 아니라 한 사람의 판단이라, 자동 목록과 섞지 않고 별도 자리에 모아 두고 그 자리에서 대가를 받지 않았다는 걸 같이 적어요. 제가 별점을 매기거나 후기를 쓰지 않고, 조회수·돈 받은 순위를 다루지 않는다는 방침은 그대로예요. 줄을 세울 데이터가 없다는 것과 사람이 골라 안내한다는 것은 다른 말이고, 그 둘이 뒤엉키지 않게 자리를 갈라 두는 게 요지예요. 어느 업소와 대가가 오가면 그때 그 자리에 표시하면서 이 문서도 같이 고칠게요.

방문자 후기와 다낭 김소장이 확인한 값은 어떻게 갈라 둬요?

출처가 다르니 자리를 갈라요. 다낭 김소장이 확인한 좌표·거리·요금표는 본문에, 방문자 후기는 문서 맨 아래 "방문자 의견" 구역에만 실어요.

2026년 9월부터 업소 문서에 방문자 후기를 받아요. 이 문서가 지금까지 적어 온 원칙, 그러니까 다낭 김소장이 현장에서 직접 본 값만 적는다는 원칙과 부딪치지 않게 하려고 세 가지를 정했어요.

구분편집부가 확인한 값방문자 후기
누가 적나다낭 김소장그 업소에 다녀온 방문자
무엇인가좌표·직선거리·요금표·영업시간·라스트오더별점과 경험담
근거현장에서 본 값과 확인 날짜쓴 분의 경험. 제가 사실인지 확인하지 않아요
화면의 자리본문과 기본 정보 칸문서 맨 아래, "방문자 의견" 표지가 붙은 구역
제가 손대는 범위값이 바뀌면 고치고 확인일을 갱신해요올릴지 말지만 정하고 글은 고치지 않아요

첫째, 자리를 섞지 않아요. 후기 구역은 요금표·본문·자주 묻는 질문이 다 끝난 뒤에 오고, 첫 문장에서 "여기부터는 제가 쓴 글이 아니에요"라고 밝혀요. 둘째, 후기로 줄을 세우지 않아요. 업소 카드의 순서는 지금도 확인한 최저 요금 순서이고, 별점이 높다고 위로 올리지 않아요. 다낭 김소장이 추천·순위를 매기는 글을 쓰지 않는다는 방침도 그대로예요. 셋째, 후기를 근거로 본문 값을 바로 바꾸지 않아요. 후기에 적힌 금액이 본문과 다르면 다른 제보와 똑같이 현장 값과 맞춰 본 다음에 고쳐요.

별점 평균은 올라간 후기가 3건 이상일 때만 보여 드리고, 후기가 없는 업소에는 아무 숫자도 붙이지 않아요. 확인 못 한 칸을 비워 두는 것과 같은 기준이에요. 누가 검수하고 어떤 글을 돌려보내는지는 다낭밤 방문자 후기 정책에 따로 적어 뒀어요.

틀린 내용을 발견하면 어떻게 알려요?

어느 페이지의 어느 항목이 실제로는 어땠는지 적어서 문의로 보내 주세요. 대조되면 고치고 확인일을 갱신해요.

가장 도움이 되는 제보는 페이지 · 항목 · 실제 값 · 확인한 날짜 네 가지가 들어 있는 제보예요. '벤츠 가라오케 페이지의 기본 세트가 실제로는 얼마였고 며칠에 확인했다'처럼 적어 주시면 대조가 빨라요. 보내실 곳은 문의와 제보이고, 아래 순서대로 처리해요.

  • 대조가 되면 값을 고치고 그 문서의 최종 확인일을 갱신해요.
  • 대조가 안 되면 반영하지 않고 기존 값을 그대로 둬요. 확인 안 된 값을 싣지 않는 게 방침이라서요.
  • 업소 쪽 요청도 같아요. 사실과 다른 부분은 근거를 주시면 바로 고쳐요. 다만 확인된 사실을 홍보 문구로 바꿔 달라는 요청은 반영하지 않아요.

다낭 김소장은 제보를 문서에 반영할 때 보내신 분을 알아볼 수 있는 내용은 적지 않아요. 사이트가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않는지는 다낭밤 소개에, 전체 문서는 다낭밤 사이트맵에서 보실 수 있어요.

다낭 김소장 자주 묻는 질문

광고비를 받고 순서를 올릴 수 있는 구조예요?

없어요.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업소 목록은 요금이나 확인일 같은 데이터 값으로 정렬해서 사람이 손으로 순서를 끼워 넣는 자리가 없어요. 광고 네트워크 스크립트도 넣지 않았고요. 다만 다낭 김소장이 먼저 안내하는 곳은 따로 있고, 그건 자동 목록과 섞지 않고 별도 자리에 모아 두면서 대가를 받지 않았다는 걸 같이 적어요. 어떤 관계가 생기면 그 문서 안에 표시하면서 이 방침도 같이 고쳐요.

영업시간 칸이 비어 있는 곳은 왜 그래요?

확인하지 못했다는 표시예요. 문 여는 시각은 21곳 중 20곳까지 확인됐고 화월루 마사지 한 곳만 비어 있어요. 가라오케 10곳은 문 여는 시각과 라스트오더까지만 확인돼서 문 닫는 시각 칸을 비워 뒀어요. 추정한 시각을 적어 두면 읽는 쪽이 그걸 확인된 사실로 받아들이게 돼서 비워 두는 쪽을 택했어요.

정보가 틀리면 어떻게 하나요?

페이지·항목·실제 값·확인한 날짜를 적어 문의로 보내 주세요. 대조되면 값을 고치고 그 문서의 최종 확인일을 갱신해요. 대조가 안 되면 기존 값을 그대로 둬요.

이 정보가 언제 확인된 건지 어디서 봐요?

각 문서에 최종 확인일이 적혀 있어요. 이 날짜는 실제로 값을 확인하거나 고쳤을 때만 바뀌고, 바뀐 게 없는데 날짜만 새로 찍지 않아요.

고친 값이 다른 문서와 어긋나지 않는지는 어떻게 확인해요?

내보내기 전에 기계로 훑어요. 문서의 요금표가 원본 데이터와 같은지, 본문 금액이 그 업소 요금표에 실제로 있는 값인지, 개수를 말하면서 무엇을 센 건지 밝혔는지, 같은 문장이 여러 문서에 반복되는지, 내부 링크가 실재하는 문서를 가리키는지를 봐요.

업소가 글을 내려 달라고 하면 내려 주나요?

사실과 다른 부분은 근거를 주시면 바로 고쳐요. 다만 확인된 사실을 홍보 문구로 바꾸거나 통째로 내려 달라는 요청은 반영하지 않아요.

다낭 김소장 진행 순서

  1. 제보 접수

    어느 페이지의 어느 항목인지, 실제 값은 얼마였는지, 언제 확인했는지를 적어 문의와 제보 페이지로 보내 주세요.

  2. 대조

    현장 확인분이나 다른 제보와 맞춰 봐요. 한 건만으로 바로 고치지 않아요.

  3. 반영 또는 보류

    대조가 되면 값을 고치고, 안 되면 기존 값을 그대로 둬요.

  4. 기계 검사

    요금 정합·개수·중복·사진·링크를 훑어 그 값에 기대던 문장이 같이 틀어지지 않았는지 봐요.

  5. 확인일 갱신

    값이 실제로 바뀐 문서만 최종 확인일을 새로 찍어요.

  6. 변경 로그 기록

    업소 문서에는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한 줄로 남겨요.

다낭 김소장 문의

다낭 김소장에 대해 용어가 헷갈리거나 시세가 맞는지 확인하고 싶으면 물어보세요. 무엇을 물어보면 되고 무엇은 답해 드릴 수 없는지 문의 페이지에 표로 적어 뒀어요. 요금은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지니 방문 전에 다시 확인하시길 권하고, 상담은 한국어로 진행해요.

답을 기다리지 않고 지금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것도 있어요. 다낭 김소장에 가시기 전에 세 가지만 보고 가시면 대부분의 문제가 걸러져요.

  • 업종별 시세표 — 제시받은 금액이 정상인지 판단할 기준선
  • 용어사전 — 붐붐·불건마·에코걸이 각각 무슨 뜻인지
  • 안전 안내 — 사기 수법 네 단계와 사고 시 대응 순서

다낭 김소장 문서 정보와 편집 방침

문서 주제
다낭 김소장
저자·발행
· 다낭밤 발행·편집
저자 소개
다낭에서 8년째 지내는 한국인이에요. 가이드로 시작해 여행사를 거쳐 지금은 다낭에서 가게를 운영하면서, 직접 다녀본 곳을 다낭밤에 한국어로 정리해요. 필명으로 씁니다.
최초 발행일
최종 확인일
기준

편집 방침

  • 업소는 직접 가서 확인해요. 영업시간과 요금은 현장에서 본 값을 적어요.
  • 확인되지 않은 항목은 추정하지 않고 비워 둬요. 그럴듯한 값을 채우는 게 더 나빠요.
  • 은어와 속어는 뜻을 먼저 밝히고 나서 써요.
  • 현지 법에 저촉되는 행위는 알선하지 않고, 위험을 그대로 알려요.
  • 요금과 영업시간은 바뀌니 확인 시점을 함께 적고, 방문 전 재확인을 권해요.
  • 대가를 받고 순위를 올리지 않아요. 받게 되면 그 자리에 밝혀요.
  • 후기와 별점은 제가 만들지 않아요. 방문자 후기만 검수해서 따로 실어요.
  • 업소 좌표와 권역은 구글 지도 에서 대조했어요.